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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는 쌍둥이를 등원시킨 후 헬스장으로 향했다. 주말에 폭식을 해 온몸이 팅팅 부었다며 PT를 받으러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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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도착한 그는 운동복으로 갈아입은 후 트레이닝을 받았다. 한그루는 "출산 후 4년간 빠지지 않던 나의 쳐진 배를 복근으로 만들어준 강남에서 제일가는 PT 쌤"이라는 자막과 함께 열심히 땀을 흘리는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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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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