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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본인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강원도 홍천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던 한혜진은 이번 주 어머니와 함께 홍천 하우스에서 고추장 담그기에 도전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요리에 엉성한 딸의 모습에 혜진 母는 답답함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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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추장 대첩'을 시작으로 결혼 전쟁까지 발발한 모녀 사이에는 한층 긴장감이 맴돌았다. 혜진 母는 한혜진에게 "홍천에 집 지어 놓고 왔다 갔다 하다가 세월 다 간다", "이미 시집은 물 건너간 거냐"라는 둥 '기승전-결혼' 잔소리를 퍼부었다. 이를 참지 못한 한혜진은 급기야 "2033년에 결혼하겠다"라고 폭탄선언을 해 어머니를 뒷목 잡게 만들었다. 다급해진 혜진 母는 한혜진에게 "시골에 결혼 안 한 착한 총각이 많다"라며 점찍어둔 의문의 홍천 사윗감을 적극 추천해 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데, 과연 어머니의 바람대로 두 사람의 만남은 성사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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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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