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리그에서는 불안한 경기력에도 승리는 꾸준히 챙겼다. 13경기에서 8승5패로 리그 6위에 자리해있다. 시즌 개막 직후 10위 밑으로 추락했던 것을 고려하면 최근 5경기 4승1무로 그나마 선전 중이다. 다만 여전히 경기력만큼은 팬들이 만족할 수준으로 올라오지 못했다.
Advertisement
텐하흐 감독과 선수들에 대한 비판도 쏟아지고 있다. 지난 갈라타사라이전 3대3 무승부 이후 팬들은 텐하흐 감독이 하킴 지예흐와의 경기 후 포옹에서 웃고 있는 모습이나, 안드레 오나나의 실수,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경기력 등 다양한 부분을 지적하며 분노했다.
Advertisement
통계매체 옵타는 '맨유는 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33실점을 허용했다. 이는 역대 개막 직후 20경기 실점 기록에서 1962~1963시즌 43골을 실점한 이후 가장 많은 실점을 허용한 기록이다'라며 맨유의 심각한 수비력을 지적했다.
Advertisement
남은 시즌 수비력 반등 없이는 UCL이나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