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소희는 "보고 싶다"는 팬들에게 "저도 너무 보고 싶다. 하지만 제가 연기를 함으로써 저를 알게 된 분들도 많을 거 아니냐. 팬미팅은 제가 연기로 여러분들에게 신뢰를 쌓고 배우라는 타이틀을 스스로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때 (하고 싶다.) 단순히 인기가 많다고 해서 팬미팅을 하고 싶지 않다. 그 돈을 쓰게 하고 싶진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
Advertisement
또 블로그를 통해 비염 수술을 했다고 밝힌 한소희는 혹시 모를 성형 오해를 불식시켰다. 한소희는 "비염 수술 부기가 안 빠져서 걱정이다. 여러분 저 진짜 실리콘으로 코 세우고 그런 거 아니다. 그걸 일자로 세워서 코가 높아진 것"이라며 "코가 휘어서 코 한쪽으로 숨 쉬고 코골고 그랬다. 제가 징징이 코가 아니었다. 원래 코가 높았는데 점점 코가 휘면서 코끝이 처진 거다. 그걸 다시 원래 코로 복원시킨 것"이라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소희는 "그렇지만 비염수술은 뭐다? 다시 돌아간다. 즉 다시 징징이가 될 것이다. 뭐 그렇다는 것"이라며 "그래도 두 콧구멍으로 숨 쉬는 거에 감사하다"고 만족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저 안 창피하게 잘해보겠다. 지켜봐달라"며 "혹시나 제가 지쳐 보여도 너무 걱정마시고 혹시나 제가 힘들어 보여도 걱정 마시라. 저 쉽게 안 무너지니까. 그러려고 시작한 거 아니니까 그리고 힘들 때 언제든지 누구든 우리 팬분들과 제가 지켜주기로 하자. 우리 마냥 행복하진 않아도 좋은 건 보고 싫은 건 조금만 보고 살자"고 당부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