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뉴욕 최대 아울렛에서 쇼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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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는 '(최초공개) 뉴욕 최대 아울렛으로 데이트 간 권상우 손태영의 쇼핑 클라스ㄷㄷ'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차를 타고 우드버리 아울렛으로 향했다. 손태영은 "시간 상으로 40분인데 거리는 진짜 멀다. 1년에 한 번 남편 오면 가는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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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의류 브랜드로 간 두 사람. 손태영은 "남편 런닝화를 사야 한다"고 밝혔고 권상우는 열심히 쇼핑을 했다. 밖으로 나온 손태영은 "날이 추우니까 아무래도 아울렛에 사람이 별로 없다. 애들 것도 사야 한다"며 아이들 옷을 사기 위해 돌아다녔다.
아이들 것까지 구매 완료한 두 사람은 권상우가 극찬한 버거 가게로 향했다. 권상우는 "정상가 보다는 싼데 달러 환율이 비싸서 옛날보다 비싼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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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는 아울렛에서 산 운동화를 자랑했다. 손태영은 "오늘 오빠의 목적은 이거였다"고 말했고 권상우는 "4년째 하나만 신어서 바꿀 때가 됐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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