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뱀뱀은 태연에게 "그동안 (태연을)너무 언급을 많이 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좀 많이 걸렸다. 저도 모르게 계속 언급 했었던 건데 너무 오바한 것 같아서 마음에 많이 걸렸다"고 했다. 그러자 태연은 "너무 고마웠다. 집에서 볼 때 누가 내 이름을 말해주면 반갑다"고 했다. 그때 뱀뱀은 "좋아한다고 해가지고 혹시나 해서"라며 준비한 것을 건네며 "무섭다고 생각하지 말아달라. SNS에 올린 거 봤다"고 했다. 그러자 태연은 "전혀 안 무섭다. 난 관심을 즐긴다"고 하자, 뱀뱀은 "극 I(내향형)형이라고 들어서 조심스럽더라"며 조심스러워했다.
Advertisement
뱀뱀은 태연에게 입덕한 순간으로 '태티서'를 꼽았다. 그러자 태연은 "난 '태티서' 활동할 때 좀 힘들었다. 일도 많이 겹쳤었고 계속 몰아쳐서 활동하던 타임이여서 '참 힘들다'하면서 활동했다"며 "어떤 친구들은 그때의 모습을 보고 꿈을 키웠다고 하니까 반성하게 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나의 행동 하나, 어떤 모습 하나로 어떤 친구들은 꿈도 키우는데 '내가 정신 차려야지'라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뱀뱀은 "너무 겸손하다"고 하자, 태연은 "나 좀 겸손한 것 같다. 겸손해야 오래 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