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민정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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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민정은 "이게 언제야. 풋풋하다"라면서 지금보다 어려보이는 과서 사진에 감회를 새로이 느꼈다.
이민정은 마른 팔과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며 흐뭇한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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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변한 게 없다" "늘 한결 같아요" 등의 댓글로 이민정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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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은 지난 24일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다음 달에 둘째가 태어난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 씨, 아들 그리고 버디(둘째 태명)와 이 영광을 함께하겠다"라며 남우주연상 소감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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