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씩씩한 군 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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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강승윤은 "연말시상식 시즌에 맞춰 저도 상을 좀 받아봤습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휴가를 나온 강승윤은 이날 수상한 상장 2개를 공개했다. 독서와 글쓰기 상을 수상한 강승윤은 뿌듯한 미소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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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훈련병 시절에도 우수 훈련병으로 표창장을 받고 훈련병 대표로 선창하는 등 훌륭한 군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훈련병 수료식에 다녀온 강승윤의 사촌 누나는 "우수 훈련병으로 표창장 받고 훈련병 대표로 선창하는 늠름한 남자가 되어버린 내동생. 책읽고 수필쓰기 사격 모든 훈련을 다 잘해버리면 어떡해 말뚝박을 거니?"라며 "넘 자랑스럽고 멋져서 자랑하고 싶었다"라고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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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경기 연천군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진을 만나 6주 훈련기간을 같이 한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한편, 강승윤은 지난 6월 20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전역 예정일은 2024년 12월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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