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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최근 사내에 설치된 심폐소생술(CPR) 체험 장비를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폐소생술 체험 장비는 직접 화면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는 이동형 키오스크로 임직원이 쉽고 안전하게 심폐소생술을 연습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향후 이 키오스크를 사내 여러 곳으로 순환 배치해 모든 임직원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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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천 케이터링센터로 자리를 옮겨 하반기 중대재해 비상대응 조치 점검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게차 사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명구조 활동과 대피를 위한 대응 요령을 점검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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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현장에서 철저한 위험요소 점검으로 선제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산업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체임을 인식하고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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