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의 열쇠는 단연 손흥민이 쥐었다. 손흥민은 맨시티 상대 7골-3도움을 기록 중인 대표적인 '맨시티 킬러'였다. 손흥민은 시작하자마자 득점포를 가동했다. 브리안 힐의 롱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폭발적인 스피드로 상대 진영을 파고 들었다. 제레미 도쿠의 방어를 뚫은 후 강력한 오른발슛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손흥민의 리그 9호골.
Advertisement
이뿐만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EPL 역사상 경기 시작 10분만에 득점과 자책골을 모두 기록한 두번째 선수가 됐다. 최초의 기록은 1999년 당시 애스턴빌라에서 뛰던 가레스 베리가 세웠다. 손흥민은 한 경기에서 득점-자책골을 모두 기록한 46명으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