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이 중국 상해에서 부부동반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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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다해는 "요즘 상해 와이탄에서는 이렇게 사진 찍는 게 유행 이라네요?"라면서 사진을 올렸다.
이다해는 장난꾸러기 표정을 하고 요즘 유행한다는 포즈를 취한 뒤 힙하게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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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에 이어 세븐 역시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박시연은 "너무 이쁘고 보고픈 부부"라면서 이다해 세븐 부부를 부러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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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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