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승리의 기쁨 뒤에는 데미지도 있었다. 선발 골키퍼 포프가 후반 41분에 어깨를 다쳐 교체된 것. 공중볼을 따내려 다이빙하다 어깨를 다쳤는데, 검사 결과 어깨 탈구로 나타났다. 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포프는 내년 4월까지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도 포프의 재활기간이 5개월로 나오자 이적 시장에서 대체 골키퍼 영입을 추진하려고 한다.
Advertisement
관건은 데 헤아가 주급 삭감을 받아들이는 데 있다. 미러는 '데 헤아는 맨유에서 주급 35만파운드(약 6억원)을 받았지만, 재계약 과정에서 에릭 텐 하흐 감독과 구단이 주급 삭감안을 내밀자 올드 트래포드를 이탈했다'면서 '이후 사우디아라비아와 레알 베티스 등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지만, 챔피언스리그 진출 수준의 팀으로 이적하길 원하며 자유계약 선수로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