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밴드 하이브로가 신나는 희망찬가로 돌아온다.
하이브로는 8일 신곡 '월화수목금토일(7days)'를 발표한다. '월화수목금토일'은 90년대 사랑받았던 8비트 록 스타일의 신나는 복고풍 음악으로 연인 사이든 사회 생활이든 무엇보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매일을 나를 위해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곡은 정식 보컬 순명과의 첫 작업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이브로는 2018년 장미여관 해체 후 기타를 맡았던 배상재와 베이스 담당 윤장현이 새롭게 결성한 밴드다. 이들은 2019년 '노래하자'를 시작으로 '나만 몰랐어', 드라마 '번외수사' OST, '난 너만'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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