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희피자가 인기 메뉴인 바싹불고기 피자에 매운 맛을 더한 매운 바싹불고기피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바싹 익힌 불고기의 풍미와 할라피뇨, 청양고추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동서양의 화끈한 맛을 더한게 특징이다. 매운 프리미엄으로 추운 겨울을 날려버리겠다는 콘셉트르 제품 개발에 나섰다는 게 선명희피자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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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희피자는 냉동이나 냉장 처리된 도우가 아닌 진도산 흑미 가루로 반죽한 생도우를 사용하는 피자 전문 프란차이즈다. 매일 직접 만들어 신선함을 유지한데다 풍부한 토핑과 에지(피자 끝 빵)를 없애는 등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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