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아이유가 컴백하며 방탄소년단(BTS) 뷔와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5일 아이유 소속사 측에 따르면 아이유와 뷔는 함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새 앨범은 내년 상반기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2월 발매한 EP '조각집'이후 2년만이다.
뷔가 오는 11일 육군 현역 입대하기 때문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먼저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앞서 뷔는 지난 9월 아이유의 웹 예능 '아이유의 팔레트'에 출연해 토크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아이유는 슈가와 자신의 곡 '에잇', 슈가의 곡 '사람 파트 2'를 협업한 바 있어 BTS멤버와는 두번째 작업이다.
현재 아이유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막바지 촬영과 앨범 준비를 함께 하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