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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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예슬은 전보다 더 짧아진 머리를 공개했다. 지난달 "치렁치렁한 머리 지겨워서 오늘은 이 정도? 잘랐어요! 다음에는 더 짧게? 도전!"이라고 밝혔던 그는 며칠 만에 더 짧아진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동안 거의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고수했던 한예슬은 이제는 머리가 겨우 어깨에 닿을 정도로 짧게 자른 모습.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한층 더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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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예슬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보이시한 느낌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배우 정혜성은 "선배님 너무 예뻐요. 저 울어요. 선배님 매일 올려주세요. 사진"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한예슬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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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예슬은 염색도 고민하는 듯 "애쉬 베이지로 염색 어때요?"라며 팬들에게 의견을 묻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 친구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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