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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수)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아빠와 딸의 이야기를 다룬다. 친척 집을 전전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하던 이승연은 "고모님들이 저를 키워줬다. 내가 모르는 사연이 있었겠지만, 나는 어른들의 상황에 따라 '잠깐 여기다 둘게요'하고 옮겨다니는 아이였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지금은 괜찮다. 그런데 눈물이 나는 걸 보면 약간 억울한 것 같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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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최고의 스타 이승연이 친엄마의 부재와 아물지 않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예약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6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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