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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는 의약외품 GMP가 의무는 아니지만,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장기간에 걸쳐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8년 식약처가 의약외품 제조·품질관리 과정에 적용될 품질경영시스템의 요구사항을 정하고자 GMP 가이드라인 수립을 본격화할 당시부터 가이드라인 수립, 모의심사, 적합성 심사에 걸친 협의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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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충주공장 관계자는 "GMP 획득을 계기로 좋은느낌 및 화이트 브랜드의 세계적인 제품 경쟁력을 지속할 것"이라며 "안심하고 생리대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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