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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저는 사적인 동기로 나왔다. 연애를 안한지 7년이 넘었다. 연애세포가 죽어있다. 연애세포 제세동기로 활용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권은비는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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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 개인 채널에서 어린 시절 좋아했던 친구와 통화하는 콘텐츠를 하려고 했다. 전화를 받았는데 15세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는 유병재의 말에는 "이래서 동창회에 유부남을 못 나가게 하는것"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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