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에 대해 설명했다.
미자는 최근 "20대 때 다이어트할 때는 강제적으로 입맛을 없애고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해왔다"며 "그로 인해 쓰러지기도하고 건강을 잃기도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장 중요한건 '나의 행복과 건강'이라는걸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제 다이어트를 할 때 쌩으로 굶거나, 먹기 싫고 비위 상하는 걸 억지로 먹지 않는다. 무조건 행복하고! 건강하게! 40대가 되니 굶거나 힘든건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자는 다이어트 보조제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미자는 학창시절 80kg가 넘었을때 단기간에 45kg까지 감량한 적이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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