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혜수의 '마지막 청룡영화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6일 유튜브 채널 'by PDC'에는 '청룡영화상 MC 김혜수의 마지막 출퇴근의 기록'이라는 제목으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청룡영화상'에 MC로서 마지막 출근을 하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시상식 현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혜수는 "나한테 '마지막 청룡영화상'이지만 '마지막 청룡영화상'이라는 어떤 다른 감정이 들어오지 않는다. 일단 생방송이고 사고 없이 시상식을 잘 마무리해야 한다는 것밖에는 없다"며 MC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후 현장에 도착한 김혜수는 리허설 도중 카메라를 발견할 때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청룡의 여신'답게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드레스 피팅을 하던 김혜수는 스타일리스트로부터 드레스를 줄여야 한다는 말을 듣고는 "드레스가 커서 줄이는 거는 (청룡영화상) 30회 만에 처음이다. (매번) '괜찮아. 괜찮아. 할 수 있어'라고 그랬는데"라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김혜수는 제작진으로부터 '얼굴 살이 계속 빠지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참으로 잘된 일이다. 어찌나 다행인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나경은♥'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에 당황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해준다고"(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