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공주 드레스에 푹 빠진 딸을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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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박하선은 "공주 놀이는 언제 끝나나요?"라며 자조하며 웃었다.
류수영 박하선의 딸은 샤랄라한 공주 드레스를 입고 기분이 좋은 듯 뛰어놀며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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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은 엄마와 함께 노는 시간이 좋은 듯 발랄한 모습으로 박하선을 흐뭇하게 했다.
박하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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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육아와 함께 일을 병행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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