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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비니는 지난 2021년부터 아탈란타 소속으로 세리에A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탈리아 유망주 센터백이다. 2022~2023시즌 리그 32경기에 출전하며 본격적으로 아탈란타의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한 스칼비니는 이미 이탈리아 대표팀에서도 데뷔하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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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후배가 될 뻔하며 김민재와 한 차례 인연이 있었던 스칼비니는 이번에는 바이에른과 엮이며 다시 한번 김민재와 인연이 닿을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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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스칼비니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특급 유망주인 만큼 이적료는 적지 않을 전망이다. 풋볼 이탈리아는 '최소 4000만 유로(약 560억원)가 요구될 것이며, 이탈리아와 유로파리그에서의 활약으로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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