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박서준이 본명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7일 '유 퀴즈 온 더 튜브' 채널에는 '[예고] 빵빵 터지는 입담 '박서준' 클라쓰!'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서 박서준은 "제 본명은 박영규다"라고 이야기했고, MC 유재석은 "약간 이름이 박영규 형님 같다"라고 놀렸다.
이에 박서준은 "저만 보면 다 '장인어른'이라고 한다"라고 웃픈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서준은 '서준'이라는 이름에 얽힌 사연도 전한다. 박서준은 "이름을 짓기 위해 작명소를 찾았다"라며 다음 이야기는 공개되지 않았고 다음주 방송을 기대케 했다.
박서준은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더 마블스'와 관련된 이야기도 공개할 예정이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박서준에게 "할리우드 분위기는 어떠냐. 비밀 유지 계약이 존재하냐" 등 쉴새 없는 질문을 던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 박서준은 '더 마블스' 촬영 당시 옆 세트장에서 봉준호 감독이 촬영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바로 연락을 했다고 말해 다음주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혔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