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소유가 자신을 둘러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소유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 과거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유는 최근 가수 임영웅과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소유와 임영웅이 우연히 같은 날 같은 제주도 음식점을 찾아 인증샷을 찍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부 네티즌들이 두 사람이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간 게 아니냐며 열애설을 제기한 것.
이에 임영웅과 소유 측은 "동선이 겹쳤을 뿐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임영웅은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유가 아닌 조영수 작곡가를 만났음을 인증한 바 있다.
소유는 "같은 가게를 따로 갔다. 임영웅 씨와 공항에서 먼저 마주쳐서 인사해서 고깃집에서는 따로 인사를 안 했는데 사장님이 사진을 올리면서 열애설이 났다. 진짜 아닌데 그분에 대해 언급하면 안될 것 같아서 아무 말도 안했다"고 밝혔다.
소유는 임영웅에 앞서 피처링 호흡을 맞췄던 매드크라운과 정기고와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그는 "다 아니다"라고 말했고, 정기고는 "음악방송 무대에서 내가 웃긴 표정을 해서 서로 웃음이 터졌는데 둘이 사귄다는 얘기가 돌더라. 나중에 우리가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거들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나경은♥'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에 당황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해준다고"(유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