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오는 9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무삭제 완전판 첫 방송!
Advertisement
- 렌X박상남X홍승희, 같은 곳에 있지만 시선은 다른 곳에! '엇갈린 눈빛'
Advertisement
KBS 드라마 스페셜 2023-TV 시네마의 첫 작품 '그림자 고백'의 배우 렌(최민기), 박상남, 홍승희가 조선 시대의 세 청춘들의 특별한 첫사랑 이야기를 들고 안방극장을 찾는다.
Advertisement
2022 KBS 단막극 극본공모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그림자 고백'은 시대의 금기에 맞서 각자의 진심을 전하는 조선 시대 세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룬 작품으로 첫사랑을 경험해 본 이들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스토리와 몰입감을 높이는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방송 전 공개된 스틸에는 함께 있지만 각기 다른 시선을 두고 있는 윤호와 재운, 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애틋한 눈빛으로 재운의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윤호와 그런 윤호를 발견한 설의 표정에서 조선 청춘들의 풋풋하고 특별한 첫사랑이 시작됐음을 예고한다.
얼굴에 붉은 홍조를 띠고 있는 윤호와 그를 걱정하는 재운의 모습 또한 시선을 모은다. 단오 축제 날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던 윤호가 어쩌다 얼굴에 열이 오르게 된 건지, 그 시절 윤호가 숨길 수밖에 없었던 비밀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림자 고백'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세 명의 10대들이 여름을 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우정과 애정을 주제로 세 사람의 마음이 얽히고, 얽힌 감정을 따라 선택을 반복하며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성장물이자 보편적이지만 동시에 특별한 마음을 그린 연애담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정조준할 예정이다.
극장-OTT-TV 멀티플랫폼 전략을 시도하며 콘텐츠 영역 확장을 시도한 'KBS TV 시네마'는 2021년 첫선을 보인 후 3년째 진행 중인 KBS 최초의 영화 프로젝트로 전국 규모의 극장 배급과 국내외 영화제 수상이라는 새로운 성취를 이룬 바 있다.
특히 올해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인 CGV와의 협업을 넘어 국내 OTT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진흥원과의 협업을 진행, 웨이브(Wavve) 단독으로 선공개판(72분)이 공개되었고 무삭제 완전판(82분)은 극장에서만 볼 수 있었으나 본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그림자 고백' 무삭제 완전판은 웨이브(Wavve) 선공개판 보다 10분이 더해진 82분으로 선공개판에서 삭제된 장면과 재편집한 장면 등이 포함된 풀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 MZ들의 가슴 아픈 첫사랑 이야기는 내일(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TV 시네마 '그림자 고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