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슈락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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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이집트에서 돌아와 인사했다.
이집트에서 10년차 휴가를 즐기고 온 김대호 아나운서는 "확실히 직장인에게 휴가는 필요하다"라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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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를 몰고 다니는 이슈락 역시 화제가 됐다. 알고보니 포브스에 실린 CEO였던 이슈락.
김대호 아나운서는 "섭외했다는 말도 나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연락도 해봤다. 저희 방송까지 챙겨봤다더라. 심지어 바로 일본에 한 달 정도 여행을 갔는데 한국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어달라 했다더라"라 했고 기안84는 "이슈락 연예인병 걸리겠다"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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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아나운서는 이슈락을 위한 돌고래쇼도 준비중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대호 아나운서는 "이슈락이 3월 중에 한국으로 놀라오겠다더라"라 소식을 대신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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