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집트에서 10년차 휴가를 즐기고 온 김대호 아나운서는 "확실히 직장인에게 휴가는 필요하다"라며 흐뭇해 했다.
Advertisement
김대호 아나운서는 "섭외했다는 말도 나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연락도 해봤다. 저희 방송까지 챙겨봤다더라. 심지어 바로 일본에 한 달 정도 여행을 갔는데 한국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어달라 했다더라"라 했고 기안84는 "이슈락 연예인병 걸리겠다"라며 농담했다.
Advertisement
김대호 아나운서는 "이슈락이 3월 중에 한국으로 놀라오겠다더라"라 소식을 대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