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8일 안방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전반 11분만에 돌아온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환상적인 헤더골을 터뜨리며 1-0으로 앞서갔지만 후반 6분 만에 보웬에게 동점골을 내주고, 후반 28분 우도기가 골키퍼 비카리오를 향한 백패스 미스라는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워드-프라우스에게 역전골을 헌납, 1대2로 패했다. 5경기 연속 전반 선제골을 넣고도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하는 불운의 루틴속에 안방에서 3연패, 5경기 무승(1무4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축구 경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다른 팀이 항상 기회를 잡게 된다. 우리는 양쪽 박스 모두에서 우리가 있어야 할 곳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고 패인을 분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