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군살 하나 없는 레깅스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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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고소영은 운동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해 시선을 모았다.
헬스장에서 카메라를 든 고소영은 후드티에 레깅스 차림인 모습. 이때 고소영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51세라고는 믿기 힘든 비주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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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최근 '보그 코리아' 채널을 통해 자신의 화장품, 패션 아이템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고소영은 자신이 가장 애착하는 화장 아이템은 '뷰러'라면서 "사람들이 저보고 고양이 상이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눈이 약간 쳐져있다. 뷰러로 눈썹을 올려주면 뭔가 눈이 더 커 보이고 화려해 보이는 연출을 해줄 수 있어서 뷰러를 항상 가지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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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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