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8일 한그루의 채널 '한그루 TV'에는 한그루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한그루는 헬스장에서 엉덩이 운동에 힘쓴 후,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하체 운동에도 집중했다. 이어 트레이너에게 근육이 안 보이는, 여리여리한 팔을 원한다는 요구 사항을 전하기도.
Advertisement
한그루의 팔은 근육이 선명했고 알통도 보였다. 한그루는 "팔에 알통이 있는 게 싫어서 요새 팔 운동 살살했는데..."라며 여리여리하지 않고 여전히 탄탄한 팔 라인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그루는 운동을 끝낸 후 자녀들 친구 엄마들과 식사를 하러 갔다. 한그루는 "몇 년 동안 오래 본 사람들이다. 다들 뿔뿔이 흩어지고 이사 간 언니도 있는데도 항상 뭉치게 된다"라며 끈끈한 관계라고 알렸다.
Advertisement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이후 쌍둥이를 출산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현재 홀로 쌍둥이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 -
홍지윤, 日 타쿠야와 ♥커플 됐다..."나라 어디든 말만 통하면 돼" -
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직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