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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나영석 PD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뷔의 생일을 앞두고 배우 박서준과 함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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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와 박서준은 뷔를 위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고, 음식을 들고 뷔를 만나러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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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생일파티를 본 뷔는 행복해했고, 나영석은 "이제 네가 어디를 가야하지 않냐"며 입대를 언급했다. 이에 뷔는 "가야죠. 전 생일을 못 보내고 가는 게 좀 아쉬웠다. 나머지는 다 좋은데 그게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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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영석 PD "사실 가게 영업 안 할 때도 재료 준비 등 해야 할 일이 많다. 근데 바쁜 스케줄에도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다. 근데 촬영 들어가서 뷔가 저에게 살짝 화가 나 있었다. 나한테 'PD님 말씀과 좀 다르지 않냐'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다"고 부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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