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뉴(영국 울버햄턴)=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황희찬(울버햄턴)이 노팅엄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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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턴은 9일 오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에서 열리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황희찬은 스리톱의 일원으로 선다. 울버햄턴은 황희찬을 비롯해 마테우스 쿠냐, 파블로 사라비아를 스리톱으로 내세웠다. 허리에는 마리오 레미나, 주앙 고메스, 후고 부에노, 넬슨 세메두를 출격시켰다. 수비진에는 크레이그 도슨, 막스 킬먼, 토티 고메스가 나선다. 골문은 조세 사가 지킨다.
노팅엄은 터너, 토폴로, 니아카테, 물릴로, 망갈라, 윌리엄스, 쿠야테, 볼리, 깁스-화이트, 엘랑가, 예이츠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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