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국은 "운동 갔다가 잠깐 근처를 걷고 있다"라고 말한 후 팬들이 모자를 벗어 머리를 보여달라고 하자 "머리 보여달라고? 갈 때 사진 뜨겠죠 뭐. 머리를 다 밀어서 모자도 잘 안 벗겨진다"라고 반응했다. 또 한껏 달라진 스타일에 "15살처럼 보인다"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26살인데 그렇게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다"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정국은 영상 말미 팬들이 솔로곡이 아닌 방탄소년단의 단체곡을 불러달라고 하자 "무사히 전역한 후 단체로 나와서 단체로 불러주겠다"라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정국은 오는 12일 멤버 지민과 동반 입대하며 RM과 뷔는 11일 입대한다. 앞서 맏형 진은 지난해 12월 현역 입대, 조교로 복무 중이며 이후 제이홉, 슈가도 입대했다. 방탄소년단은 2025년 완전체로 돌아오기 위해 당분간 전원 군백기에 돌입하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