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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의 이성민과 이정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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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은 "저는 보통 아침에 일이 있으면 일찍 일어나고 없으면 늦게 일어난다. 잠은 새벽 3시쯤 잔다. 가족들이 다 자고 조용한 시간이 좋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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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던 조세호는 "왜냐면 집이 워낙 넓어가지고, 들어가도 아이들 만나려면 꽤 걸리니까"라며 유재석과 관련한 가짜뉴스를 퍼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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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성민은 "이 채널도 재석 씨 건가?"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제 게 아니고 회사에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성민은 "재석씨 회사냐"라고 재차 물었고 유재석은 "이성민 형님이 세상 돌아가는 걸 하나도 모르신다. 미치겠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성민은 이정은에게 "1조면 1000억이 10개다"라고 설명했고, 이정은은 "셀 수 없다"라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 했다.
조세호는 또 다시 "집에서도 워키토키로 '지호야' '예 아버지' '잠깐 볼래?' 한다"고 유재석을 놀리는 모습을 보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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