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엔브이(NV)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신인 남자 아이돌 그룹 다이몬(DXMON)이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정식 데뷔 전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다이몬은 지난 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펼쳐진 '2023 지니뮤직페스티벌'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다이몬은 패기가득한 가사를 직접 쓴 'VIPER' 로 포문을 열고 1월 데뷔 앨범에 수록될 선공개곡 'Burn up'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이몬이 무대를 펼친 'Burn up'은 오는 12월 25일 선공개될 예정으로 인트로부터 귀에 꽂히는 타악기 소리가 다이몬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인상적인 힙합 장르 곡이다.
특히 다이몬은 이날 첫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는 모습 없이 무대를 즐기며 관객들과 호흡하며 향후 정식 데뷔에 기대감을 높였다.
무대를 마친 다이몬은 소속사를 통해 "소중한 첫 무대의 기회를 주신 지니뮤직 페스티벌과 무대를 함께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는 12월 25일 선곡개 예정인 'Burn up'과 데뷔앨범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3 지니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성공적 무대를 펼친 다이몬은 2024년 1월 데뷔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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