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불명예 기록은 한가지 더 있다. 맨유가 홈구장에서 11위 이하 팀을 상대로 3골차 이상의 패배를 당한 것은 팀 EPL 역사상 처음이다.
Advertisement
설상가상으로 에이스이자 캡틴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출전 정지로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 나설 수 없다. 텐 하흐 감독은 경기 후 "우리는 항상 경기를 잘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을 내가 져야 한다"고 전제한 후 "나는 팀이 경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내 입장에선 우리가 경기를 시작한 방식에 실망했다. 당연히 짜증이 났다. 뭔가 다른 것을 기대했었다. 경기전에 우리가 첼시전에서 보여준 경기력과 결과를 이어가길 바랐기 때문에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우리는 정말 일관성이 없다. 우리에겐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걸 매경기, 3일마다 똑같이 그렇게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