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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현재 메츠는 40인 로스터에 다음 시즌 빅리그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풀타임 외야수가 3명 뿐이다'라며 외야수 영입은 필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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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야구 운영 사장 데이비드 스턴스는 "외야수를 영입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메츠는 현재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계약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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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은 '소토와 그리샴이 없는 파드리스 외야에 주전급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한 명 뿐이다. 김하성과 절친한 사이인 이정후와 계약할 가능성이 있다. 둘의 궁합이 잘 맞고 샐러리캡에 여유가 생길 수 있다'라고 기대했다.
이정후는 5일 밤 10시부터 내년 1월 4일 오전 7시까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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