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휘향의 선넘은 대사가 불쾌함을 자아낸다. 고주원이 유이를 마음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휘향이 적극 행동에 나서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Advertisement
10일 KBS2TV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담양까지 이효심(유이)을 찾아온 강태민(고주원)은 반나절 데이트를 즐긴 뒤 서울로 돌아갔다.
Advertisement
이가운데 태호는 효심에게 입을 맞추려했고 효심도 태호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키스 직전까지 간 상황에서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다.
Advertisement
장숙향은 "좋아할 여자가 없어서 트레이너냐? 죽으라고 키웠는데 트레이너 뒤꽁무니나 쫓아다니고. 태산 그룹 강태민이가"라며 "그 계집애가 너한테 이러라고 시켰어? 가서 엄마 눈을 똑바로 보고 대들면서 재벌 집 며느리를 만들어달라고 하냐?"라고 다그쳤다.
이에 강태민은 최명희(정영숙)의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할머니를 3년간 별장에 감금시켰다. 할머니는 나한테도 소중한 분"이라며 "그런데 어떻게 할머니를 3년간 별장에 감금시키고 아들에게 말을 안 하냐? 모든 걸 알고도 어머니에게 묻고 따지지 않았다. 내가 어머니를 이해했듯이 이번엔 어머니가 나를 이해하라"고 토로했다.
또 이어지는 예고편에서 장숙향은 효심이를 불러 모욕적인 언행으로 이같은 뜻을 정확히 밝히며, 효심이를 울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