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10일 서수연은 "아이둘이랑 외식은 언제나 난이도 상이네요. 밥이 코로 들어가는데도 맛있게 먹었고요"라며 두 아들과의 외식이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대신 브이해주고 대신 하품 가려주고 다 해 다"라며 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서수연의 첫째 담호 군은 아직 브이(V)를 못하는 동생을 위해 동생의 얼굴 앞에 손가락을 갖다대면서 브이 포즈를 취하는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담호 군은 입을 크게 벌리고 하품하는 동생을 대신해서 자신의 손으로 입을 가려주는 '매너남'의 면모까지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