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두 자녀와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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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소율은 "나의 귀염둥이들. 엄마가 체력만 된다면 많이 놀러 다니고 싶지만.. 왜 점점 힘이.."라며 두 자녀와의 외출에 힘들어했다.
이어 "엄마 밥 많이 먹어야겠다. 사랑해 내 애기들. 모두들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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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은 남편 문희준을 똑 닮은 붕어빵 딸과 나란히 브이(V)를 그리며 귀엽게 포즈를 취했다. 동안 미모를 뽐내는 소율과 엄마, 아빠를 닮아 넘치는 끼를 자랑하는 딸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미소를 지게 한다.
또 소율은 따뜻한 옷과 모자로 꽁꽁 싸맨 아들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아들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인형 같은 귀여운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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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소율은 통통한 무발목을 드러낸 채 집에서 블록 놀이를 하는 아들의 사진을 추가로 올려 관심을 모았다.
한편 소율은 13세 연상의 H.O.T. 출신 문희준과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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