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ATBO(에이티비오)가 첫 싱글 'MUST HAVE' 활동을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
ATBO는 지난 10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첫 싱글 '머스트 해브(MUST HAVE)' 타이틀곡 '머스트 해브 러브(Must Have Love)'의 공식 음반 활동을 종료, 약 2주간 이어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달 27일, 첫 싱글 '머스트 해브'로 전격 컴백한 ATBO는 밝은 에너지를 담은 타이틀곡 '머스트 해브 러브'로 약 2주간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타이틀곡 '머스트 해브 러브'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빠른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며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 ATBO의 막강한 성장세를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ATBO는 글로벌 숏폼 플랫폼인 틱톡(TikTok)과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 다양한 SNS 숏폼 채널을 중심으로 자체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븐틴 호시부터 개그맨 윤형빈, 미래소년 등 유명 스타들이 함께 한 신곡 챌린지 '#MHL_Challenge', '#S2_Challenge'는 틱톡 해시태그 누적 합산 조회수 700만 뷰를 돌파하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팬들의 호평에 힘입어 ATBO는 지난 9일, 음악방송 녹화 직후 미니 팬미팅을 개최, 팬들과 직접 만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멤버들은 "늘 응원해주고 기다려줘서 정말 고맙다. 보트(공식 팬덤) 덕분에 신곡 '머스트 해브 러브' 활동도 잘 끝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에 또 재밌는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늘 응원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보트"라는 멘트와 함께 2주간의 활동 기간 동안 열렬한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을 향한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첫 싱글 '머스트 해브' 공식 음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ATBO는 오는 14일 개최되는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필리핀'(2023 Asia Artst Awards in the Philippines, 2023 AAA)에 참석, 국내외를 오가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계속해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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