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어남선생' 류수영이 금손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11일 류수영 아내 배우 박하선은 "어제의 홈파티"라며 유명 레스토랑 부럽지 않게 한 상 가득 차려진 파티 음식을 공개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샐러드와 감바스, 크림파스타, 미니 버거, 치킨까지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군침을 돌게 한다.
박하선은 "내가 해주려 했는데 애들이 너무 잘 먹어서 어남선생이 신나서 해줌"이라며 파티 음식을 전부 류수영이 만들었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인 류수영은 '어남선생'으로 불리며 놀라운 요리 실력과 살림꾼 면모,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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