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딸의 엄마가 됐다.
Advertisement
강소라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11일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강소라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뒤 2021년 4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이후 최근에는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복귀했고, 곧바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이번 딸 출산을 통해 두 딸의 엄마가 된 강소라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의 공백에 대한 걱정이 전보다 가벼워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