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지석이 감성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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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김지석은 "차오르는 이 갬성"이라며 뻔뻔한 얼굴로 사진을 찍었다.
김지석은 기차 안에서 홀로 앉아 감성에 젖은 듯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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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공효진은 "어우 야! 근데 마지막 의미는 짐작이 어렵네"라며 호응했고 온주완은 "난 가끔…기차를 탄다… 느낌이네"라며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배우 이기우 역시 "흘러 넘쳤다잉!"이라며 댓글을 다는 등 김지석의 사진에 연예인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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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석은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신병2'에 출연한 바 있다. 김지석은 극중 신화부대에 새로 부임한 중대장 오승윤 역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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