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수미가 집에 김치냉장고가 무려 17대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1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요리계 큰손 김수미가 엄청난 양의 김장 스케일을 공개했다.
이날 김장을 준비하던 중 김혜정은 김수미에게 "선배님은 김장을 나눠 주는 걸로 유명하신데 도대체 몇 포기나 담그시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수미는 당당하게 "200포기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김혜정은 "그럼 냉장고도 커야겠네요"라고 물었다.
김수미는 "김치냉장고만 17대다"라고 설명했고, 실제 김수미의 17대의 김치냉장고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또 이날 방송에는 '전원일기'의 영원한 엄마 김혜자가 보낸 간식 차가 전원 마을에 도착해 전원 패밀리의 힘을 충전했다.
한편,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 등,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김회장네 사람들이 함께 전원 생활을 펼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