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안세하는 "데뷔 13년 차지만 예능 울렁증이 있다. 드라마, 영화 촬영은 괜찮은데 예능 촬영을 떨리고 긴장되더라"며 잔뜩 긴장했다. 그때 김숙은 "긴장만 풀리면 괜찮을 것 같다. 개그맨 후배 삼고 싶은 상이 있다"고 하자, 이지혜는 "옆에서 보니까 입이 좀 마중 나와있다"고 했다. 그러자 안세하는 "예전에 개그 시험을 본 적도 있다. 외모 때문에 3차까지 갔다"고 하자, 김숙은 "프리패스상"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세하는 "'다음 생에 태어나도 결혼할거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저는 '솔직히 한다'고 했다"고 하자, 아내는 "'내가? 또? 왜?'했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서로 많이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