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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사람(남편)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하지 않다 보니 많은 이해를 못하는 것도 맞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사람 욕이나 흉이나 심각성은 말하지 않겠다. 저와 사랑하는 오빠(재혼상대)에 대한 추측 루머 악플 욕설 등 이러너 부분 꼭 삼가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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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름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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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추운 날씨 팬분들과 여러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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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상황을 말을 못 했던 부분이 많아서 잘잘못만 되기에 생략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하지 않다 보니 많은 이해를 못 하는 것도 맞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욕이나 흉이나 심각성은 말하지 않을게요.
저와 사랑하는 오빠에 대한 추측 루머 악플 욕설 가족 악플 등등. 이런 부분은 꼭 삼가주세요. 괜한 처벌로 피해 안 보셨으면 합니다.
응원과 격려 또한 호의를 베풀어주시는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속사정을 말씀 못 드리는 게 너무 아쉽고 안타깝지만 이만할게요.
악플은 실제 고소한 캡처 후 올린 내용이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처벌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강력하게 대응할 생각이니 속으로만 생각하시고, 잘못하지 말아주세요.
기자님들도 기사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끝으로 팬분들께 나중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고하세요.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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