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돌' 펜싱선수 김준호의 아들 은우가 1년만에 폭풍 성장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가 두 아들과 '미리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생후 25개월 은우의 키를 재봤다. 77cm였던 은우는 1년 사이에 무려 13cm가 자라 90cm가 됐다.
이어 은우는 몸무게 재기에도 나섰다. 그런데 체중계에 올라가던 은우는 돌연 "꺼" "꺼"라고 다급하게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은우의 몸무게는 13.9kg으로 작년보다 1.9kg이 증가했다.
1년여 사이에 은우는 살이 다 키로가며 아기에서 어린이로 폭풍 성장, 이제는 모델급 슈트핏을 뽐내는 어린이로 무럭무럭 성장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