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윤지가 딸 소울이의 발표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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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이윤지는 "우리 소울이 엄마가 간드아"라며 힘차게 집을 나섰다.
이윤지는 "코시국이 지나고 아이들 발표회 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아침"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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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쁜 꽃다발 우리 소울이 같네. 엄마가 안겨줄게. 벌써 눈물이"라면서 감격에 젖어 공감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벌써 둘째 딸 소울이가 유치원 발표회를 한다는 이야기에 발벗고 나서며 감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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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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