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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시 영국 스카이스포츠 인터뷰에서 '카메라 세리머니'에 대해 "좋은 기억을 사진으로 찍어놓고 간직한다는 의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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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미국 최고 스포츠인 NFL(전미풋볼리그)에서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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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의 바클리는 뉴욕 자이언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러닝백?? 2018년 1라운드 2순위로 뉴욕 자이언츠에 지명된 뒤 루키 시즌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잦은 부상으로 부진의 늪에 빠졌지만, 2022시즌 건강을 회복한 뒤 부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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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의 대표적 러닝백인 그는 지난 12일 NFL 뉴욕 자이언츠와 그린베이 패커스와의 경기 두번째 터치다운에 성공한 뒤 카메라 세리머니를 따라했다. 부상 이후 부활하고 있는 바클리의 경우, 좋은 기억만을 담아 간직하겠다는 카메라 세리머니가 인상적일 수밖에 없다. 손흥민의 '위엄'을 알 수 있는 상징적 장면이기도 하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물오른 득점력을 앞세워 생애 최고 시즌을 보내고 있는 손흥민은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도 우직한 소처럼 변함없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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